류마티스 검사를 해도 그 인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심리적 요인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자율신경과 홀몬 불균형의 문제로 보입니다.
과다하게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되고 림프관의 흐름을 가속시킵니다.
면역력 두 가지 즉 TH1(바이러스와 암세포에 대항하는 면역)과 TH2(알러지에 대항하는 면역(자가면역질환 발생 원인))를 잘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의학 적으로는 소양인들이 교감신경이 더 잘 활성화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양방에서 스테로이드제제를 처방받았을 때 한방의 보약을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태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태열이 심하다면 아이들을 데리고 자연으로 가세요.
식습관과 생활습관 관리를 위해 균형잡힌 영양식, 중강도의 운동, 스트레스 조절, 숙면을 취하시고, 면역증강 식품(버섯다당체, 렉틴, 겨우살이 추출물, 강황,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