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프로젝트로 꼽혔던 30조 규모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첫 삽도 뜨지 못하고 부실 사업으로 전락한 용산개발사업, 무엇이 문제였을까? '탈탈인터뷰'에서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함께 털어본다. 목요일고정코너인 '오창익의 인권이야기'에서는 판사들의 인권의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최대 프로젝트로 꼽혔던 30조 규모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첫 삽도 뜨지 못하고 부실 사업으로 전락한 용산개발사업, 무엇이 문제였을까? '탈탈인터뷰'에서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함께 털어본다. 목요일고정코너인 '오창익의 인권이야기'에서는 판사들의 인권의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