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글쓰는 요기니 룬비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결국은 이야기가 우리를 구원할거야' 코너로 진행됩니다. 이 코너에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녹색리듬 이메일로 사랑과 용기를 담아 소리를 보내 주시면 함께 나누겠습니다.
블라지미르가 쓰고, 아나스타시아가 전하는 사랑과 지혜를 읽습니다.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글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자모음의 배열과 단어의 조합이 숨어 있다고 아나스타시아는 말합니다. 녹색리듬에서는 사랑과 빛을 담아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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