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묻지 않았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라마, 레쎄남, 크걸의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사실 방송 준비하던 초기에 '급' 녹음해놓고 너무 부끄러워 묵혀두던 이야기인데요 //ㅂ/
이번주에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만취 of 만취가 된 라마, 레쎄남, 크걸이
이 파일을 공개하기로 급 결정을..
일단 15병 까고 시작해버린 안물 안궁 개소리 특집!
여러분의 독일, 유학, 이직 등등 고민을 함께 나눠주세요! 저희 고민의 해결책도 좀....하핫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 ㅠㅠ 다음주엔 알찬 전시 이야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