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랑 책이랑

09_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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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힘겹게 싸운다. 성숙한 시민을 길러내는 데 목적을 둔 18세기 독일 성장소설들과는 다른 선상에 서 있는 이 작품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교육’의 메시지가 아닌 안에서 밖으로 우러나오는 ‘자성’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헤르만 헤세 지음, 전은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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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랑 책이랑By Theod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