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 사회계약론, 망할...에서는 사회계약론에 대해서, 특히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로 이어지는 이론적 흐름과 배경, 그리고 그들 간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또한, 오늘날의 맥락에 적용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오프닝 곡은 무려 쟝 쟈크 루소가 작곡한 곡으로, Daphnis et Chloe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학자인 동시에 교육자이기도 하고 심지어 작곡까지 한 (저도 이번에 검색해 보고 처음 안) 루소의 곡을 들으시며
이번 편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