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타이밍에 자연스레 옆에 있는 사람하고 결혼 하는게 현실이다?
임자가 있어야 시기도 결정되는 것 아닐까요?
시기가 맞지 않아 결혼이 성립되지 않았던 안타까운 사연
모든 것에 앞서 선택을 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임자라고 할 수 있다?
결혼을 하던 안하던 결국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다!
결혼에 골인하는데 있어 중요한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
정답은 없지만 공감되는 쪽에서 응원해주세요!
(결혼은 시기냐! VS 임자냐?)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에 업로드 중인 방송~!! 해피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