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레쎄남과 라마가 함부르크에 다녀왔습니다.
2박 3일간의 여행 중에 전시가 또 빠질 수 없죠. (Feat. 햄버거, 생선튀김, 스시, 딤섬...)
함부르크 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Deichtor Hallen : Internationale Kunst und Fotografie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프란시스코 고야의 영향을 받은 세르게이 예이젠슈타인과 로버트 롱고의 작품을 전시한 기획전 PROOF와
독일의 젊은 사진가들의 작품을 보여주고 있는 전시 Gute Aussichten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