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무비 온더로드

183화 [차이나는무비 플러스] ​<청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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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길 위의 인문학 드레싱 코너입니다.
<차이나는무비 플러스>의 또 다른 재미 ‘인문학 드레싱’.
영화를 보고 떠오른 역사, 문학, 음악, 철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는 어떤 드레싱이 나올까요?
키워드 : 청춘영화, 청설, 진의함, 펑위옌, 천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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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무비 온더로드By 차이나는무비팀, VO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