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쇼가 방송 200회를 맞았습니다. 라디오 워싱턴, 청취자, 이 쌤과 진 기자가 삼 박자를 맞춰 기쁨의 결실로 맞이한 오늘. 청취자 여러분이 보내 온 1.3.1.0. 사행시를 들으시면 이 1310쇼가 어떤 방송이고, 여러분 삶에 어떤 웃음을 선사할 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축제의 분위기 속으로 고고~ 아! 청취자 전화연결 무반주 노래방도 열렸다는 건... 안 비밀.
1310쇼가 방송 200회를 맞았습니다. 라디오 워싱턴, 청취자, 이 쌤과 진 기자가 삼 박자를 맞춰 기쁨의 결실로 맞이한 오늘. 청취자 여러분이 보내 온 1.3.1.0. 사행시를 들으시면 이 1310쇼가 어떤 방송이고, 여러분 삶에 어떤 웃음을 선사할 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축제의 분위기 속으로 고고~ 아! 청취자 전화연결 무반주 노래방도 열렸다는 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