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새로운 해가 되었다. 2021년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대부분의 경우에 이번 봄학기에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일이 현실이 되어버린 이 시점에 프리메드 학생들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결론은 한가지로 명확하다. 미래의 의료 전문가로서 본인이 속한 사회가 이 팬데믹을 극복하는데 일조하도록 각자의 역량과 상황에 맞게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니 상황 별 선택사항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