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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0:25-34, 36-37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462. 생명 진리 은혜되신 (구, 5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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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462.mp31. 생명진리 은혜되신 영원하신 구세주 사람되사 모든 인류구원 하여주시니 영광중에 계신 주님 크신 은혜 베푸사 사랑으로 채우시고 우리 고쳐 주소서
12월 16일 •화요일
성경읽기 : 아모스 4-6; 요한계시록 7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10:25-34, 36-37
병상에 누워 있던 마리 코블은 자기의 생명을 구해준 배달기사를 보자 환히 웃었습니다. 코블은 집 앞 진입로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뇌출혈을 일으켰는데, 그 모습을 보았던 라힘 쿠퍼가 구급차를 부르고 도와주었던 것입니다. 가족이 문병을 와달라고 초대하자 그는 종종 코블이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을 가져와 회복을 도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 이야기는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어떤 율법 선생의 질문에 예수님이 답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기록된 것”을 행하라고 말씀하시며(누가복음 10:26),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27절)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 선생은 계속해서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29절).
그 대답으로 예수님은 강도의 공격을 받아 거의 죽은 채로 버려진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십니다. 두 사람 곧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를 피해 지나갑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그 상처를 싸매고… 돌봐주었습니다”(33-34절). 그 사마리아인은 심하게 다쳐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을 보고 아무런 편견 없이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도왔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인종이나 교리와 상관없이 그 사람을 도왔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며 예수님은 “이 세 사람 중 누가 그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하는 율법 선생에게 예수님은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36-3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다친 사람을 보면 불쌍히 여겨 지나치지 않고 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당신에게는 어떤 자비가 필요합니까?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자비를 보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서로 다른 점을 보지 않고 예수님의 자비를 전하게 하소서.
TUESDAY, DECEMBER 16
BIBLE IN A YEAR : AMOS 4-6; REVELATION 7
TODAY’S BIBLE READING: LUKE 10:25-34, 36-37
–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12/odb-12-16-25.mp3Download MP3
Go and do likewise. [ LUKE 10:37 ]
From her hospital bed, Marie Coble lit up when she saw the delivery driver whose help had likely saved her life. She’d fallen in her driveway and hit her head, causing a brain bleed. Seeing her injury, Raheem Cooper helped her while calling paramedics. Invited by family to visit her in the hospital, Raheem often brings sweet treats she enjoys to assist her recovery.
Their story brings to mind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The parable is Jesus’ reply to an expert’s question on what he must do to inherit eternal life. Do “what is written in the law,” Jesus said (LUKE 10:26), including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V. 27). But the expert persisted, asking, “Who is my neighbor?” (V. 29).
Christ’s answer describes a man attacked by robbers, left half dead, and then ignored by two people-a priest and a Levite-who passed him by. “But a Samaritan … took pity on him,” “bandaged his wounds, … and took care of him” (VV. 33-34). Seeing the hurting man in need, the Samaritan’s help was active, urgent, and without bias-looking past race or creed to assist someone he could’ve ignored.
Thus, Jesus asked, “Which of these three was a neighbor to the man?”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the expert said. Said Jesus, “Go and do likewise” (VV. 36-37). In Christ, we too can find the compassion to help a hurting person instead of passing by. It’s a lesson for all in sharing Jesus’ love. PATRICIA RAYBON
How do you need mercy? How can you show mercy?
Dear Father, may I look beyond differences to share Jesus’ mercy with others.
By 누가복음 10:25-34, 36-37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462. 생명 진리 은혜되신 (구, 5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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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462.mp31. 생명진리 은혜되신 영원하신 구세주 사람되사 모든 인류구원 하여주시니 영광중에 계신 주님 크신 은혜 베푸사 사랑으로 채우시고 우리 고쳐 주소서
12월 16일 •화요일
성경읽기 : 아모스 4-6; 요한계시록 7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10:25-34, 36-37
병상에 누워 있던 마리 코블은 자기의 생명을 구해준 배달기사를 보자 환히 웃었습니다. 코블은 집 앞 진입로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뇌출혈을 일으켰는데, 그 모습을 보았던 라힘 쿠퍼가 구급차를 부르고 도와주었던 것입니다. 가족이 문병을 와달라고 초대하자 그는 종종 코블이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을 가져와 회복을 도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 이야기는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어떤 율법 선생의 질문에 예수님이 답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기록된 것”을 행하라고 말씀하시며(누가복음 10:26),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27절)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 선생은 계속해서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29절).
그 대답으로 예수님은 강도의 공격을 받아 거의 죽은 채로 버려진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십니다. 두 사람 곧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를 피해 지나갑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그 상처를 싸매고… 돌봐주었습니다”(33-34절). 그 사마리아인은 심하게 다쳐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을 보고 아무런 편견 없이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도왔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인종이나 교리와 상관없이 그 사람을 도왔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며 예수님은 “이 세 사람 중 누가 그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하는 율법 선생에게 예수님은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36-3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다친 사람을 보면 불쌍히 여겨 지나치지 않고 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당신에게는 어떤 자비가 필요합니까?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자비를 보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서로 다른 점을 보지 않고 예수님의 자비를 전하게 하소서.
TUESDAY, DECEMBER 16
BIBLE IN A YEAR : AMOS 4-6; REVELATION 7
TODAY’S BIBLE READING: LUKE 10:25-34,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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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12/odb-12-16-25.mp3Download MP3
Go and do likewise. [ LUKE 10:37 ]
From her hospital bed, Marie Coble lit up when she saw the delivery driver whose help had likely saved her life. She’d fallen in her driveway and hit her head, causing a brain bleed. Seeing her injury, Raheem Cooper helped her while calling paramedics. Invited by family to visit her in the hospital, Raheem often brings sweet treats she enjoys to assist her recovery.
Their story brings to mind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The parable is Jesus’ reply to an expert’s question on what he must do to inherit eternal life. Do “what is written in the law,” Jesus said (LUKE 10:26), including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V. 27). But the expert persisted, asking, “Who is my neighbor?” (V. 29).
Christ’s answer describes a man attacked by robbers, left half dead, and then ignored by two people-a priest and a Levite-who passed him by. “But a Samaritan … took pity on him,” “bandaged his wounds, … and took care of him” (VV. 33-34). Seeing the hurting man in need, the Samaritan’s help was active, urgent, and without bias-looking past race or creed to assist someone he could’ve ignored.
Thus, Jesus asked, “Which of these three was a neighbor to the man?”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the expert said. Said Jesus, “Go and do likewise” (VV. 36-37). In Christ, we too can find the compassion to help a hurting person instead of passing by. It’s a lesson for all in sharing Jesus’ love. PATRICIA RAYBON
How do you need mercy? How can you show mercy?
Dear Father, may I look beyond differences to share Jesus’ mercy with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