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보고 있다

21회_스크린도어, 박원순의 미래


Listen Later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에 늑장 대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답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최근, 시정에서 대권으로 방향을 튼 것이 이런 무딘 대응으로 나타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서울시장이 아닌 정치인 박원순에 대해 전·현직 서울시 출입기자들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언니가 보고 있다By 한겨레 정치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