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에 늑장 대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답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최근, 시정에서 대권으로 방향을 튼 것이 이런 무딘 대응으로 나타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서울시장이 아닌 정치인 박원순에 대해 전·현직 서울시 출입기자들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에 늑장 대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답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최근, 시정에서 대권으로 방향을 튼 것이 이런 무딘 대응으로 나타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서울시장이 아닌 정치인 박원순에 대해 전·현직 서울시 출입기자들과 얘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