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민주화’와 ‘포용적 성장’을 강조한 김종인 더민주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호평을 받았습니다. “경제민주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대통령 후보를 선출해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도 했죠. 김 대표는 요즘 대선 잠룡들을 두루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민주화 대통령’ 감별 작업 중인 것 같은데 그는 ‘킹 메이커’로서의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자신을 ‘모셔온’ 문재인 전 대표와의 불화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요? 언니가보고있다 23번째 에피소드에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