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보고 있다

24회_우리가 안철수를 너무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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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29일 ‘리베이트 의혹’의 책임을 지고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물러났습니다. 전격적인 사퇴였습니다. 그 전날 한겨레 기자 몇명이 안철수 대표와 저녁식사를 함께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그의 사퇴 의사를 읽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안철수를 너무 몰랐다.”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된 박지원 원내대표는 정치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비서실장을 선임할 때도 당사자에게 전화 한 통이면 끝! ‘카리스마 킹왕짱’ 제2야당의 총수가 된 그의 오늘과 내일을 언니가보고있다에서 들여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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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보고 있다By 한겨레 정치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