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 걸려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아버지 황상기씨 실화를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이 제작중이다. 투자자가 없어 총 제작비를 제작두레 방식으로 조달하는 '또 하나의 가족'제작팀과 이종란 노무사, 그리고 실화 주인공인 아버지 황상기씨를 이털남에 초대했다. '오창익의 인권이야기'에선 경찰의 마구잡이 수갑사용과 수갑의 결함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 걸려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아버지 황상기씨 실화를 다룬 영화 '또 하나의 가족'이 제작중이다. 투자자가 없어 총 제작비를 제작두레 방식으로 조달하는 '또 하나의 가족'제작팀과 이종란 노무사, 그리고 실화 주인공인 아버지 황상기씨를 이털남에 초대했다. '오창익의 인권이야기'에선 경찰의 마구잡이 수갑사용과 수갑의 결함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