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이러스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2.5단계, 준3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바이러스 문제에 이러저러한 사안들이 뒤집어씌워지면서 몸보단 마음이 더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독의 의미, 그리고 취해버린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알콜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1부 알콜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Childish Gambino - Sober
G Eazy Feat. Charlie Puth - Sober
Chance The Rapper - All Night
Beastie Boys - Brass Monkey
그리고 1부의 아웃트로는 Ed Sheeran - Drunk입니다.
어서 모든 것이 정상화 되길 바라며 2부 음식점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