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독일에서 7시간의 시차를 극복한 환규와의 합류!오랜만에 정각 여섯시 업로드이죠!
이번 화는 이역만리에서 (아직)고향을 (그렇게)그리워하(진 않는다)는 환규를 위해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들을 준비했습니다.
33화 6시 내고향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김현철 - 동네
AKMU - 뱃노래
Mötley Crüe - Home Sweet Home
이용 - 서울
검정치마 - 내 고향 서울엔
Nas - N.Y State Of Mind,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Billy Joel - New York State Of Mind입니다.
오랜만에 들은 환규 목소리에 반가움을 느끼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모두 즐겁게 들어주시고, 남아있든 남아있지 않든 여러분의 어린 시절을 보낸 동네들을 한 번 추억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2부 음식점에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