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말

3화 천국의 파견자,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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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화인 다말!

이번 화는 나의 어두운 장소들을 단숨에 밝혀놓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심어주는 이 존재들, 너무 소듕해


*에피소드의 시작과 끝, 제목은 모두 유계영 시인님의 시 중 일부를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강아지를 키웠던, 키우는 분들이라면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라는 시집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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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말By 생각 많은 여자들의 다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