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어느덧 3화인 다말!
이번 화는 나의 어두운 장소들을 단숨에 밝혀놓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심어주는 이 존재들, 너무 소듕해
*에피소드의 시작과 끝, 제목은 모두 유계영 시인님의 시 중 일부를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강아지를 키웠던, 키우는 분들이라면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라는 시집을 추천드립니다.
By 생각 많은 여자들의 다말어느덧 3화인 다말!
이번 화는 나의 어두운 장소들을 단숨에 밝혀놓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심어주는 이 존재들, 너무 소듕해
*에피소드의 시작과 끝, 제목은 모두 유계영 시인님의 시 중 일부를 발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강아지를 키웠던, 키우는 분들이라면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라는 시집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