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개정안에 대한 민주당의 대응이 진보진영 내에서 '자기 발목잡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후에 보수측이 보편적 복지에 제동을 걸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판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탈탈인터뷰'에서 알아본다. '김남훈의 마이너분투기'에서는 노동계의 사각지대, 아르바이트생들이 겪는 수난기에 대해 들어본다.
세법개정안에 대한 민주당의 대응이 진보진영 내에서 '자기 발목잡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후에 보수측이 보편적 복지에 제동을 걸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판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탈탈인터뷰'에서 알아본다. '김남훈의 마이너분투기'에서는 노동계의 사각지대, 아르바이트생들이 겪는 수난기에 대해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