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대표작가라고 하면 밀란쿤데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체코나 유럽에서는 밀란쿤데라만큼 유명한 작가가 바로 도룡뇽과의 전쟁 작가 '카렐차페크'다. 한국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지만, 그가 남긴 역작속의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만큼 인상적이다.
체코의 대표작가라고 하면 밀란쿤데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체코나 유럽에서는 밀란쿤데라만큼 유명한 작가가 바로 도룡뇽과의 전쟁 작가 '카렐차페크'다. 한국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지만, 그가 남긴 역작속의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만큼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