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의 목소리

416의 목소리 21화 2부 - 우린 보통 사람이에요. 애 키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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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의 초대 손님은 416 가족 협의회 심리생계 분과장을 맡고 있는 재욱 엄마 홍영미 씨와 전임 최경덕 씨입니다.
두 사람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스스로에게, 우리에게.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낯설게 만드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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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의 목소리By 416기억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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