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의 목소리

416의 목소리 - 4화. 고마워 다음주에 보자


Listen Later

단세포 밴드의 기타리스트
2학년 4반 강승묵 군의 어머니 은인숙 님을 만납니다.
이것은 "다음주에 보자"라고 더 이상 인사를 나눌 수 없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승묵이가 살아있을꺼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팽목항에서 옆의 부모들을 걱정했던 승묵 엄마.
승묵이를 보낸 후 1년을 실어증으로 보냈습니다.
세상의 모든 위로가 그저 새로운 상처였을 뿐이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다른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
가까운 곳도 가지 못했던 승묵 엄마가 조금씩 한계를 이겨내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승묵이 엄마의 용기와 함께 승묵이가 연주한 음악을 들려드립니다.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416의 목소리By 416기억저장소

  • 5
  • 5
  • 5
  • 5
  • 5

5

3 ra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