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이의 꿈은 카메라 감독이었습니다. 세계로 수학여행을 하고 있을거라 말하는 고은이 엄마. 친구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모범생 도언이. 도언이 엄마는 단원고 교실에서 차마 책상을 뺄 수가 없었습니다. 두 엄마와 단원고 기억 교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슴에 고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고은이의 꿈은 카메라 감독이었습니다. 세계로 수학여행을 하고 있을거라 말하는 고은이 엄마. 친구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모범생 도언이. 도언이 엄마는 단원고 교실에서 차마 책상을 뺄 수가 없었습니다. 두 엄마와 단원고 기억 교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슴에 고인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