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보고 있다

5회_대통령 기자회견의 비밀


Listen Later

‘짜고 쳤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연출일까요? 청와대 출입하는 최혜정 기자를 불러 청문회하듯 꼬치꼬치 물어봤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 기자들이 한 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하자 “제가 머리가 좋아서 기억을 하지, 머리 나쁘면 기억도 못해요”라던 박 대통령의 ‘농담’도 연출이었을까요? 안철수 의원을 동행취재한 송경화 기자가 ‘봉하마을 in 안철수’ 비화도 공개합니다. 여의도 정가의 화제작, <언니가 보고 있다>는 꾸준히 업데이트됩니다.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언니가 보고 있다By 한겨레 정치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