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브리서 13장 16절)
장기려 박사는 한국 외과학(의료)의 아버지라 불리 정도로 실력이 좋은 의사였어요. 수십 년간 의사이자 제자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일했고, 심지어 가난한 사람들이 언제든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도 설립했지요. 그런데 장기려 박사의 별명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보 의사였어요. 왜 바보 의사였을까요? 평생 가난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자신은 죽는 날까지 집 한 채 없이 살았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그런 장기려 박사의 삶을 존경했어요. 역설적으로 그를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라는 별명으로 불렀던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하랑(해운대교회), 이서락(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3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나눔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By 어린이 기도력5
11 ratings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브리서 13장 16절)
장기려 박사는 한국 외과학(의료)의 아버지라 불리 정도로 실력이 좋은 의사였어요. 수십 년간 의사이자 제자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일했고, 심지어 가난한 사람들이 언제든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도 설립했지요. 그런데 장기려 박사의 별명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보 의사였어요. 왜 바보 의사였을까요? 평생 가난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자신은 죽는 날까지 집 한 채 없이 살았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그런 장기려 박사의 삶을 존경했어요. 역설적으로 그를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라는 별명으로 불렀던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하랑(해운대교회), 이서락(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3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나눔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