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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 중풍에 걸린 사람이 있었어요.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던 중풍 병자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하루하루 절망 속에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에게는 좋은 친구 넷이 있었어요.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아픈 친구를 치료할 수 있을까?’ 늘 고민했는데 어느 날 놀라운 소식을 들었어요.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예수님이 마을에 오신다는 거예요. 친구들은 중풍병자를 침상에 눕혀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데려갔어요. 몰려든 사람이 너무 많아 도무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침상을 메고 지붕 위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지붕에 구멍을 뚫고 침상에 줄을 매달아 예수님 앞으로 천천히 내렸어요.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서로의 개성과 장점을 조율하고 조화를 이루어 마침내 조심스럽게 친구를 예수님 앞에 인도할 수 있었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새봄(별내교회), 김봄(송정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1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협동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By 어린이 기도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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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 중풍에 걸린 사람이 있었어요.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던 중풍 병자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하루하루 절망 속에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에게는 좋은 친구 넷이 있었어요.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아픈 친구를 치료할 수 있을까?’ 늘 고민했는데 어느 날 놀라운 소식을 들었어요.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예수님이 마을에 오신다는 거예요. 친구들은 중풍병자를 침상에 눕혀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데려갔어요. 몰려든 사람이 너무 많아 도무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침상을 메고 지붕 위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지붕에 구멍을 뚫고 침상에 줄을 매달아 예수님 앞으로 천천히 내렸어요.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서로의 개성과 장점을 조율하고 조화를 이루어 마침내 조심스럽게 친구를 예수님 앞에 인도할 수 있었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새봄(별내교회), 김봄(송정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1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협동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