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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한일서 4장 11절)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어떤 응석이나 푸념도 너끈히 받아 줄 사람을 바다 같은 사람이라고 해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그분은 어떤 마음을 지니고 계실까요? 예수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아요. 바다는 어떤 물도 거절하지 않아요. 자신에게 흘러 들어오는 물을 모두 받아들여요. 깨끗한 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거절하는 법이 없어요. 바다로 흘러간 물은 거대한 바다의 큰 물속에서 모두 깨끗하게 정화돼요.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이에요. 예수님의 사랑은 구별하지 않는 사랑이에요. 나만 옳다며 고집 피우지 않고 나약한 사람도 받아들이고 품는 사랑이에요. 예수님의 사랑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 김주안(진해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2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By 어린이 기도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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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한일서 4장 11절)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어떤 응석이나 푸념도 너끈히 받아 줄 사람을 바다 같은 사람이라고 해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그분은 어떤 마음을 지니고 계실까요? 예수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아요. 바다는 어떤 물도 거절하지 않아요. 자신에게 흘러 들어오는 물을 모두 받아들여요. 깨끗한 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거절하는 법이 없어요. 바다로 흘러간 물은 거대한 바다의 큰 물속에서 모두 깨끗하게 정화돼요.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이에요. 예수님의 사랑은 구별하지 않는 사랑이에요. 나만 옳다며 고집 피우지 않고 나약한 사람도 받아들이고 품는 사랑이에요. 예수님의 사랑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 김주안(진해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2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