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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누가복음 6장 31절)
비가 내리는 어느 날 할머니 한 분이 가구점이 모여 있는 거리를 살펴보고 있었어요. 아무도 그 할머니를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예절 바른 어느 가게 주인만이 그 할머니에게 친절히 대했어요. 할머니는 “나는 가구를 사러 온 게 아니라 차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예절 바른 주인은 “물건을 안 사셔도 좋습니다. 편히 앉아서 구경하세요.”라고 친절하게 말한 다음 차 번호를 적고 몇 번이나 밖에 나가 차가 왔는지를 확인해 주었어요.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지만 주인은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었어요. 그런데 며칠 후 그는 미국의 대재벌 강철왕 카네기에게 깜짝 놀랄 편지를 받았어요. “비 오는 날 저의 어머니께 베풀어 주신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 회사에 필요한 가구 일체를 귀하에게 의뢰하며 또한 고향 스코틀랜드에 큰 집을 짓는데 그곳에 필요한 가구도 모두 부탁드립니다.” 작은 친절이 어마어마한 복이 되어 돌아온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린, 오혁(청량리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절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By 어린이 기도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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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누가복음 6장 31절)
비가 내리는 어느 날 할머니 한 분이 가구점이 모여 있는 거리를 살펴보고 있었어요. 아무도 그 할머니를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예절 바른 어느 가게 주인만이 그 할머니에게 친절히 대했어요. 할머니는 “나는 가구를 사러 온 게 아니라 차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어요. 예절 바른 주인은 “물건을 안 사셔도 좋습니다. 편히 앉아서 구경하세요.”라고 친절하게 말한 다음 차 번호를 적고 몇 번이나 밖에 나가 차가 왔는지를 확인해 주었어요.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지만 주인은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었어요. 그런데 며칠 후 그는 미국의 대재벌 강철왕 카네기에게 깜짝 놀랄 편지를 받았어요. “비 오는 날 저의 어머니께 베풀어 주신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 회사에 필요한 가구 일체를 귀하에게 의뢰하며 또한 고향 스코틀랜드에 큰 집을 짓는데 그곳에 필요한 가구도 모두 부탁드립니다.” 작은 친절이 어마어마한 복이 되어 돌아온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린, 오혁(청량리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절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