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시인 박연준의 "밤, 비, 뱀"을 따라 시를 읽어 봅시다. 우리는 오그라든다는 딱지를 너무 쉽게 붙이며 제한된 단어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원진 사담을 텍스트로 즐기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크립트를 제공합니다. https://bit.ly/4982rry
By 정원진시인 박연준의 "밤, 비, 뱀"을 따라 시를 읽어 봅시다. 우리는 오그라든다는 딱지를 너무 쉽게 붙이며 제한된 단어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원진 사담을 텍스트로 즐기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크립트를 제공합니다. https://bit.ly/4982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