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어루만지다> 총 13편의 시(낭독 순).
제2부 마음의 보석
1.천상병 - 소릉조
2.이성선 - 별을 보며
제3부 인생의 맛
3.박흥식 - 절정
4.윤재철 - 갈 때는 그냥 살짝 가면 돼
5.박두규 - 관계
6.박서영 - 업어준다는 것
제4부 말의 결
7.문태준 - 맨발
8.김진완 - 북어를 찢는 손이 있어
9.안주철 - 밥 먹는 풍경
10.서안나 - 어떤 울음
11.김주대 - 슬픈 속도
제5부 말의 저편
12.심재휘 - 그 빵집 우미당
13.조영석 - 토이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