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 핥er

6회 - 핥아보자 아리스토텔레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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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 핥아보자 아리스토텔레스 2
이번 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 특히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과 형이상학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오프닝 곡은 Ludwig van Beethoven의 Piano Sonata No. 17 in D minor, Op. 31, No. 2의 3악장입니다.
템페스트 소나타라고도 불리는 이 곡의 제목은 베토벤이 붙인 것이 아니며, 후일에 이 곡의 모티브가 셰익스피어의 희곡 템페스트에서 왔다는 주장에 따라 붙여진 것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는 마법의 세계에서 등장 인물들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오늘의 내용을 들으시면 이러한 생각을 해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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