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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마가복음 6장 41절)
“엄마! 우리 놀이터에 들러서 놀다 가요.” 하교하는 길에 날씨가 좋으면 곧장 집으로 오기가 쉽지 않지요. “안 돼. 집에 가서 밥 먹어야지.” 그러자 율이가 말해요. “브레첼 먹으면 되잖아요!”
오늘의 미션-오늘 하루 짜증나거나 속상할 때 예수님을 천천히 열 번 불러 보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서율(둔내교회), 박하온(새로남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3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브레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By 어린이 기도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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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마가복음 6장 41절)
“엄마! 우리 놀이터에 들러서 놀다 가요.” 하교하는 길에 날씨가 좋으면 곧장 집으로 오기가 쉽지 않지요. “안 돼. 집에 가서 밥 먹어야지.” 그러자 율이가 말해요. “브레첼 먹으면 되잖아요!”
오늘의 미션-오늘 하루 짜증나거나 속상할 때 예수님을 천천히 열 번 불러 보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서율(둔내교회), 박하온(새로남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3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브레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