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보고 있다

7회_김무성, 박근혜를 향한 의도된 도발


Listen Later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석에서 “박근혜”라고 이름을 부른다고도 하는데요. 그가 최근 연이어 박 대통령을 "권력자"로 칭하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공천경쟁에서 친박계에 밀리지 않으려는 기싸움 차원에서 일까요?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새누리당 공천의 샅바싸움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에는 연이어 악재가 터졌네요. 이희호 여사 녹취록 유출 파문에 이어 부산시당 창당대회에서의 폭력사태까지. 잘합시다, 잘할까요, 과연.?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언니가 보고 있다By 한겨레 정치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