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로마서 1장 20절)
“성경과 천연계(자연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생애의 빛, 3). 자연은 교과서이고 우리는 학생입니다. 자연계는 기쁨과 교훈의 원천입니다. 여러분은 이 훌륭한 교과서에서 유익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연계를 주신 이유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나요?
이번 달에는 자연계 중 가장 작은 곤충에 속하는 꿀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해 보고자 합니다. 하필이면 왜 꿀벌이냐고요? 꿀벌은 지구상에서 작은 곤충이지만 가장 놀라운 생명체이기 때문입다. 한 달 동안 꿀벌에 대해 배우면서 영적인 교훈을 많이 알게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구상의 작은 피조물들이 사는 방법과 습관들에서 유용한 교훈을 배운다. 부지런한 꿀벌은 지성적인 사람들에게 잘 본받아야 할 본보기를 제공해 준다. 이런 곤충은 완벽하게 질서를 지키며 게으른 벌은 벌집에서 설 자리가 없다. 벌들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지력과 활동력으로 주어진 일을 수행한다. 잠언은 지상의 미물들에게로 우리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교회증언 4권, 456).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은하(원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