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도력

[8월 13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언어 수련


Listen Later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 4장 29절)
말이 끼치는 영향력을 알았다면 언어 수련에 힘써야 해요. 언어의 재능은 부지런히 수련해야 할 중요한 달란트 가운데 하나예요. 우리는 말로써 사람의 마음을 각성시키기도 하고, 설득시키기도 해요. 또 말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송할 수 있으며, 남에게 구주의 사랑을 이야기해 줄 수도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언어 수련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먼저 말할 때는 쾌활하게 말하고, 순결하고 정확하게 말할 뿐 아니라 친절하고 예의 있게 말하도록 훈련해야 해요. 흥분하고 화를 내려고 하는 상황에서 부드럽고 친절한 말로 응대하면 상대방의 화가 곧 가라앉게 되죠. 그다음으로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말을 골라서 하는 수련이 필요해요 그렇게 하면 음식에 적절히 들어가 맛을 내는 소금처럼 우리도 맛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예수님은 ‘언어생활’에도 우리의 완전한 모본이세요. 그분은 항상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셨고, 사람들을 격려하고 칭찬하시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언제든지 사랑으로 말씀하셨고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파괴적이고 악한 말은 입 밖에도 내지 않으셨어요. 그러므로 사람들은 예수님 곁에 있고 싶어했답니다.
예수님의 언어생활을 본받아 실천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성화(강진교회)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어린이 기도력By 어린이 기도력

  • 5
  • 5
  • 5
  • 5
  • 5

5

1 ra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