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 8장 12절)
식물과 빛에 관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습니다.
먼저 투명한 상자를 준비합니다. 다음으로 상자 중앙에 씨앗을 심은 화분을 놓은 후 상자에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모든 면에 검은 종이를 붙여 줍니다. 그다음 상자의 위쪽이 아닌 옆 부분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빛을 지속적으로 비춰 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씨앗에서 줄기가 자랄 때 상자의 위쪽이 아닌 빛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줄기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기 때문에 빛이 들어오는 쪽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곳을 바라보고 살고 있나요? 시기, 질투, 미움이 있는 어두운 곳을 바라보고 있나요? 아니면 남을 도와주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밝은 곳을 바라보고 살고 있나요? 예수님도 우리 죄를 위해 인간의 몸으로 살아가시면서 힘들고 괴로운 상황이 있었어요.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빛을 향해 사셨던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그러길 바라요.
우리의 빛과 같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산다면 우리가 못 할 일이 없어요. 예수님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매일 하루 시작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길 빛 되신 예수님께 기도하길 바랍니다.
-도예은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이현(창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