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사주 명리학 시즌2 종료를 알립니다.
시즌3에서는 타이틀이 '음양(陰陽)'으로 바뀌고 주역과 육효를 메인으로 다루게 됩니다.
여러분, 많은 기간동안 사주 명리학 방송을 아껴주시고 청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즌3로 시작되는 '음양' 방송에서도 여러분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공부하고 호흡하겠습니다.
기해년은 남았지만 2019년은 오늘로써 끝이네요.
안좋았던 기억은 모두 2019년 '이곳'에 남겨두고 2020년 새로운 영역으로 기분좋게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