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샤의 말과 아모스의 말을 비교해보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는 여로보암 왕에게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7:10)고 했고, 아모스는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7:11)고 했다. 이 둘 사이의 대립은 무엇을 두고 벌어진 일인가?
2) 제도 종교가 타락할 때, 대안은 어디에서 나타날 것인가? 아모스의 등장과 그의 역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아모스는 성공했는가?
[세속성자를 위한 수요모임 Season9 아모스]
- 세속성자 수요모임은 출석하는 교회가 없는 가나안 성도들이나 주중에 예배가 필요한 분들, 질문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말씀-기도-나눔의 공동체입니다.
- 안내: ichungeoram.com/1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