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인 중에서 당뇨 인구는 10명중 1명, 흑인은 10명중 2명.
그런데 한국인은 10명중 3명이고, 예비 당뇨인을 포함하면 6명 정도로 치솟습니다.
백인과 한국인은 왜 이렇게 당뇨 환자 수가 다를까요?
백인과 한국인이 다르면, 당뇨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도 한국식으로, 한국인에게 맞는 방식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당뇨의 원인은 비타민D 부족과 탄수화물 중심의 식생활입니다.
백인은 비타민D가 상대적으로 풍부합니다. 그래서 당뇨인 숫자가 적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당뇨 예방과 치료법에 비타민D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