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11일(토)
〈서정민·이승한의 잉여싸롱 # 16〉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정치적인 시대, 정치적인 인물의 정치적인 사건을 다룬 영화를
휴먼드라마로 찍었다고해서 이걸 정치적이지 않다 할 수 없다.
잘 만든 상업영화로써 대중들이 많은 해석을 남긴다.” (이승한)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80년대 송우석의 말이 지금도 울림을 준다.
우리시대는 아직도 변호인이 더 많이 필요하다.” (김선영)
“지금 당장 극장 앞에다 돼지국밥 포장마차를 차려야 겠다” (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