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지 않는 요즘 세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이 아닌, 그냥 책을 좋아하는 동네 이웃들이 함께 모여 좋아하는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본격 책읽고수다떨기방송, "책 읽어주는 라됴"입니다. 오늘은 세 번으로 나누어 읽었던 "어린왕자" 마지막편입니다. 드디어 여우이야기가 나오네요...^^
책을 읽지 않는 요즘 세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이 아닌, 그냥 책을 좋아하는 동네 이웃들이 함께 모여 좋아하는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본격 책읽고수다떨기방송, "책 읽어주는 라됴"입니다. 오늘은 세 번으로 나누어 읽었던 "어린왕자" 마지막편입니다. 드디어 여우이야기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