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과일만 먹고 살아 온 안스 도스본의 이야기. 채식주의였다가 과식주의로 식사법을 바꾸었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영양분 결핍으로 심각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칭찬 보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녀는 과일들 만으로 충분하고 자신은 건강하다며 계속 과일만 먹겠다고 합니다
30년 동안 과일만 먹고 살아 온 안스 도스본의 이야기. 채식주의였다가 과식주의로 식사법을 바꾸었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영양분 결핍으로 심각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칭찬 보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녀는 과일들 만으로 충분하고 자신은 건강하다며 계속 과일만 먹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