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과 함께 노래 ‘향수’를 부르며 강의를 시작한 도올!
도올이 노래를 부른 이유는 과연?
바로 한국 현대시의 거장 정지용 시인의 '향수'를 설명하기 위해서라는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정지용 시인의 대표작 '향수'!
시 속의 대표적인 구절,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도올이 말하는 우리 민족의 ‘그 곳’은 어디?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 ‘율곡 이이’
장원급제만 무려 9번을 한 엄친아 중에 엄친아라는데...
어머니 신사임당을 여의고 금강산에 올라가 수행하던 어느 날,
노승과 나눈 대화 속에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다는데...
도올이 19세 청년 율곡과 노승의 대화를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이라 칭한 사연은?
과연 도올이 정지용의 '향수'와 청년 율곡 이이를 통해 전하고픈 메시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