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9일 - 쓰리콤 캐나다의 작가 프랜시스 웨슬리는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부름’을 받는다고 말이죠. 부름은 영어로 ‘Calling’이라고 하는데요, 사명, 또는 소명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부름의 소리를 끝내 듣지 못하고 자기 삶을 마치는 사람도 있고, 그 부름으로 고난의 길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난을 겪어도 부름 받는 것은 축복이라고 프랜시스 작가는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부름받은 사람들이 남긴 발자국이니까 말이죠. 여러분의 부름은 어떠하십니까?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