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찰리 채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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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8일 - 쓰리콤 세상

기억나시죠? 지팡이를 짚고 얼렁뚱땅 관객들을 웃기곤 했던 채플린. 무성영화로 할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면서도 늘 소외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는 무성 영화만을 고집했던 채플린!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그는 가난하게 태어나 비극속에 성장했지만  성공 후에도 성공에 취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희극에 매달렸다고 하죠. 
그는 72세의 나이에 미국 아카데미상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삶은 길고, 비극은 영원하지 않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분. 혹시 오늘 우리에게 슬픔과 좌절이 오더라도 채플린 처럼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진행자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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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By WDCT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