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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 워싱턴 미씨네
“카르페 디엠(carpe diem)”,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해줬던 명 대사입니다. 많은 사람이 좌우명으로 삼을 정도로 유명한 이 대사는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순간에 충실 하라” 는 뜻의 라틴어에서 나왔어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카르페디엄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 언제 올지도 모를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당연히 희생해야 성공한다고 배우며 살아가는것 같아요. 당장 오늘의 행복을 만끽해야합니다.
진행 : 윤주
By WDCT 13102022년 3월 1일 - 워싱턴 미씨네
“카르페 디엠(carpe diem)”,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해줬던 명 대사입니다. 많은 사람이 좌우명으로 삼을 정도로 유명한 이 대사는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순간에 충실 하라” 는 뜻의 라틴어에서 나왔어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카르페디엄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 언제 올지도 모를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당연히 희생해야 성공한다고 배우며 살아가는것 같아요. 당장 오늘의 행복을 만끽해야합니다.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