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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4일 - 쓰리콤
살면서 우리에게 종종 침묵이란 것도 필요합니다. 입을 열어 다툼이 되느니 차라리 입을 닫는 게 좋을 때가 있지요.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기에도 침묵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By WDCT 13102021년 5월 14일 - 쓰리콤
살면서 우리에게 종종 침묵이란 것도 필요합니다. 입을 열어 다툼이 되느니 차라리 입을 닫는 게 좋을 때가 있지요.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기에도 침묵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