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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04일 - 쓰리콤
살다보면 남들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지적하고 충고를 해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결국 충고를 하고 나면 지적당한 상대방의 기분은 물론 내 마음까지도 그리 편치가 않습니다. 아니, 편치 않은 정도가 아니라 그 순간부터 곧장 후회를 하게 됩니다. “내가 괜한 말을 했네…”
진행자 이구순
By WDCT 13102021년 5월 04일 - 쓰리콤
살다보면 남들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지적하고 충고를 해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결국 충고를 하고 나면 지적당한 상대방의 기분은 물론 내 마음까지도 그리 편치가 않습니다. 아니, 편치 않은 정도가 아니라 그 순간부터 곧장 후회를 하게 됩니다. “내가 괜한 말을 했네…”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