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에서도 의식이 있습니다.
바로 그 점 때문에 비록 최면 속에서도 스스로를 통제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면에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유도된다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최면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최면을 그만하고 싶을 수도 있고
불편한 상황으로 인해 최면을 잠시 멈추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언제라도 눈을 뜨고 최면에서 깨어나서
최면을 멈추거나 그만 둘 수도 있습니다.
최면 과정이 모두 종료된 경우에도
그러한 사실을 인식하기 때문에 깨어날 수 있습니다.
최면에서도 영상의 음성이 모두 들리고
자기의 상태와 주변 상황을 인식하기 때문에
만약 깨어나겠다고 생각한다면 깨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령 잠에 빠졌다고 하더라도
아침이 되면 누구라도 잠에서 깨어날 수 있듯이
최면에서도 자연스럽게 깨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설기문 최면 인터뷰 - 6편
(진행: 김세융 대표)
#최면에서_깨어나기 #최면 #최면에서도_의식이_있다
ART19 개인정보 정책 및 캘리포니아주의 개인정보 통지는 https://art19.com/privacy & https://art19.com/privacy#do-not-sell-my-inf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